작은미소 큰 행복

2009/07/08 01:27, Posted at 나의 하루하루/Eyes of beholder Category

-2003년 매일 무심코 지나 치던 어느 길목에서 한때 애용품이던 A75로..-

처음 부터 선택은 없었던 것인가? 그저 평행선을 달려 가고 있을 뿐이었나?
뒤로도 갈 수 없고 선택의 갈림이란 존재 하지 않고 운명지어져 있었을뿐일지도..

그대 어디로 가려는가? 그대에게 선택은 존재 하는가?

친구랑 카메라 이야기 하다가 사진 한장 올리고 싶다는 생각에 포스팅 해본다.. 꾸질한 사진 한장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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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Fireskill